왜 사장님 사진을 받는가

AI 로 그린 가게 사진,
저희는 쓰지 않습니다.

요즘 「촬영 없이 AI 가 알아서 만들어 준다」는 광고를 자주 보십니다.
사진을 안 찍어도 되니 편해 보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만든 것에는 이미 규제가 들어와 있습니다.

AI 로 만든 것은 표시해야 합니다

인공지능 기본법이 2026년 1월 22일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AI 가 만든 결과물에는 사람이 알아볼 수 있는 표시나 워터마크를 넣어야 합니다.최대 3,000만원의 과태료가 있고, 지금은 계도 기간이라 실제 부과는 2027년 이후로 보입니다.

즉 지금 쌓아 두는 것이 나중에 문제가 됩니다.

근거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AI 로 만들고 숨기면 기만 광고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AI 를 쓰고도 사람이 직접 만든 것처럼 숨기는 것을「AI 워싱」이라 부릅니다.기만적인 광고로 보아 제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표시를 안 하는 것이 더 위험해졌습니다.

근거 공정거래위원회 방침

구글은 대량 생성을 스팸으로 봅니다

구글의 스팸 정책에는 「scaled content abuse」가 있습니다.검색 순위를 올리려고 대량으로 찍어낸 페이지를 스팸으로 규정합니다.사람이 직접 검토해 조치할 수 있습니다.

하루 세 개씩 뽑아내는 블로그가 정확히 그 모양입니다.

근거 Google 검색 스팸 정책

실제와 다른 사진은 부당 광고가 될 수 있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은 사실과 다르게 표시해소비자를 오인시키는 것을 금지합니다.음식·의료·화장품은 더 엄격합니다.

AI 가 그린 그럴듯한 가게 사진이 여기에 걸립니다.

근거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그런데 법보다 먼저인 것이 있습니다

손님은 결국 가게로 옵니다.

화면에서 본 것과 다르면, 그 이야기가 리뷰에 남습니다.
한 번 남은 리뷰는 광고로 못 지웁니다.
동네 장사에서 그것이 가장 비싼 손해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렇게 합니다

저희도 예외는 아닙니다

영상은 사장님 사진으로 만들지만, 만드는 과정은 프로그램이 합니다.
지금 문구는 동네 이름과 업종에서 규칙으로 뽑거나 사장님이 직접 쓰신 것이고, AI 가 쓴 글이 아닙니다.
나중에 AI 로 문구를 쓰게 되면 그때는 표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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